‘생생체험학교 해봄’이 직접 기획 · 개발 · 제작 · 실행하는 프로그램은 진로활동을 진행하는 학교 및 단체 소속 청소년을 비롯해 대학 진학이 아닌 다른 삶의 경로를 개척하고자 하는 중·고등학생과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전문 직종에 종사하는 멘토를 만나 각종 직업세계와 제반 환경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직접 몸을 쓰며 체험하는 실습 수업을 통해 통합적인 직업관을 갖도록 하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중·고 학교나 각종 단체의 청소년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하면서 자신 안의 재능과 하고 싶은 일을 함께 탐색합니다. 특히 요즘 청소년들에게 희망직종으로 불리는 연기 · 보컬 · 분장 · 마술 등 다양한 직업군의 워크숍을 체험하면서 청소년 스스로 진로설계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청소년들이 ‘움직이며 배우는 직업의 세계’, 그로 인한 ‘능동적이고 바람직한 직업관 인식’까지 가능한 통합직업체험 프로그램입니다.